반짝이는 하루를 장식해줄
카페 디아망

안녕하세요? 카페 디아망입니다.

'디아망'은 빛나는 보석(다이아몬드)이라는 뜻의 프랑스어로, 

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아름다운 공간에서

프리미엄급 taste를 느끼실 수 있는 카페입니다.

다양한 종류의 유실수의 성장과 과실의 결실 과정을 관찰하며 가족 단체 연인들은 물론 누구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수 있습니다.

글램핑 이용고객분들은 글램핑을 충분히 즐기시면서 카페 디아망에서 편하게 티타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.

반짝이는 다이아몬드처럼 여러분의 하루가 반짝이길 바라며..